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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00 이것저것

애니메이션잡지 9월호(4) : 아니메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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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지 아니메쥬 9월호
표지는 '기동전사 건담 00'에서 세츠나와 록온.
원화는 치바 미치노리씨.
핀업포스터는 세츠나와 티에리아. 원화는 데라오카씨.

권두특집. 미스지마 감독 코멘트와 인터뷰. (일부발췌)

- 세츠나를 시작으로 메인캐릭터가 전원 20세 이상인게 건담 사상 처음인것은 -
제(감독)가 건담을 잘 모르기 때문에 할수 있었던 것일지도(웃음).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는 어느의미로 기호적이므로 연령을 거기까지 의식해 볼까 생각했을 때에 '그렇게 신경쓸 필요도 없는가'라고.
・마리나는 자신의 안에서는 일관되게 히로인. 제(감독)게 있어서의 히로인과 유저에게 있어서의 히로인은 아무래도 정의가 다를것 같다. (어느 작품에서도) 언제나 그렇듯 어쩌면 제 생각이 비뚫어지고 있는걸지도(웃음)
・저(감독)는 이야기의 축으로 크게 관련되어 오는 여성이 히로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팬의 사이에서는 티에리아가 히로인이라는 소리도 있지만 -
(티에리아는) 세컨드시즌에서도 연령 성별 불명이므로 그러한 견해를 받아도 상관없어요 (웃음)
티에리아에 대해서는 존재 자체가 세컨드 시즌의 중요한 키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잡지나 홈페이지에서 노출시키고 있는 세컨드시즌의 서론 부분은 이야기머리의 몇화인가로 소화합니다. 퍼스트에서 방치되고 있던 수수께끼도 빠른 단계로 밝혀집니다. 전회 슬로우스타터였다고 하는 반성이 있으므로 이번은 스타트대쉬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25화에서 나란히세워진 MS는 GN-X의 발전형으로 연방군의 주력기. 콜라사워나 커티, 세르게이가 소속해 있습니다. 소마가 안보이는것은 키가 작기 때문이 아닌가 (웃음)
・시린은 세컨드시즌 1화에서 '어째서 여기에 있다' 라는 형태로 등장.
・이노베이터는 이야기상으로 큰 의미를 가진다.
・'가면남'이 '그'인것은 이미 들켰습니다 (웃음) 쿠로다씨와 밤마다 고민해 낸 결론이 이것이었죠(웃음)
・서셰스는 '00'의 안에서 '본능으로서의 악의의 상징' 세컨드에서도 그 역할은 변하지 않습니다. 마음껏 휘젓습니다.
・루이스의 위치의 변화에는 모두 제일 놀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4년간의 사이에 뭐가 있었는지가 보여지면 루이스가 어떤 종류 히로인적인 존재라고 하는 느낌을 얻는게 아닌지?
・왕류민은 퍼스트시즌 이상으로 암약합니다.


미즈시마 감독의 4년후의 캐릭터에 대한 코멘트.

세츠나 : 어느정도 폭발 직전인 곳에 있다는 긴장감이 눈초리에도 나타나고 있다.

록온 : 표정을 주의깊게 봐주었으면 한다.

알렐루야 : 완전히 두눈을 보이고 있는것이 포인트. (세컨드의) 첫등장은 상당히 임팩트가 있다. 그의 드라마는 서서히 크게 움직인다.

티에리아 : 퍼스트시즌에 크게 변화하고 거기로부터 흔들리지 않고 세컨드시즌을 맞이한 캐릭터. 단지, 그것도 이야기속에서 크게 요동친다.

사지 : 조금 수수한 정도로 보통의 호청년.

랏세 : 25화에서 폭발에 휘말려 들어가고 있었으므로, 치바씨가 (이마에) 상쳐를 붙였다.



출처 : 2ch 등.
번역, 정리, 작성 : 원더바

* 차후 일부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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