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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00 이것저것

뉴타입 11월호 주요정보들

■월간 뉴타입 2008년 11월호
표지는 세츠나, 티에리아. 원화는 치바 미치노리씨.

권두특집.
P16~17에 좌우 일러스트.
원화는 치바 미치노리씨와 大塚健씨. (역주 : 健을 켄, 타케루 뭘로 읽어야할지 몰라서;;;)
세츠나와 더블오건담. 그리고 반파 엑시아.

P18-19
캐릭터 설정이나 MS설정.
반파 엑시아, 1화 파일럿슈트의 세츠나나 사복 라일. 어로우즈 설정화 수록.
미즈시마 감독과 마이스터4인 코멘트 있음.

성장한 마이스터의 인상
미야노 마모루
  록온과의 이별이나 다양한 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세츠나는 스스로 여행을 하며 세계가 한층더 심해지고 있는걸 실감했다. 4년후의 세츠나는 지금보다도 감정이 움직이고 있다.

미키 신이치로
  닐을 추억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그건 정말로 괴롭고 힘든 일이었습니다. 라일은 닐의 CB로서의 기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시간의 기억은 잊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그와 빨리 사이가 좋아지기 위해서도 다른 마이스터보다 몇걸음 먼저 걸어가려고 생각합니다.

요시노 히로유키
  머리카락이 성장했습니다. 약간 안색도 나쁩니다(일동 폭소). 마음이 접히고 있을 뿐으로 지금부터 어떻게 되는 것인가. 알렐루야는 마리나 할렐루야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도 동료를 생각해 내 줄 수 있으면 좋은(웃음).

카미야 히로시
  의식해 바꾸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받아들이는 측이「바뀌었다」라고 느껴줄수 있으면 하네요.

미즈시마 감독과 마이스터 4인의 일문일답
미야노 : 세츠나의 사격솜씨는 나아졌나요?
감독 : 총격은 멋있어졌습니다.

미키 : 메카디자인은 고생했나요?
감독 : 종래의 MS상을 부수기 위해서 디자이너는 고생하고 있습니다.

요시노 : 아리오스의 비행형태는 보드와 같은 형태인데 혹시 그위에 타거나 하는지?
감독 : 타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그에 가까운 시츄에이션이 있을지도. 아직 비밀임.

카미야 : 건담 4기 합체 있다고 하는 소문이 있던데?
감독 : 그런 소문이 있는것 같지만 다르다. 모두가 생각하는것과 조금 다르다.

1화 세라비의 등이 전개되는건 페이스 버스트 모드.


P22-23은 어로우즈의 주요 멤버와 MS, 10월 16일 발매 게임 소개.
「건담 마이스터즈」는 엔딩에서 퍼스트시즌의 라스트신의 비밀이 밝혀지는 사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우가윤 코믹
타이틀은「건담00 wanderer」
빗속, 흰장미를 가지고 록온의 무덤의 앞에 잠시 멈춰선 세츠나가 표지.
문구는「건담 패배의 뒤, 세계를 방황하는 그는 죽은 전우와 재회한다……」
세츠나와 사지와 록온(라일과 닐)의 이야기.

2311年, 콜로니로 가게된 사지의 모노로그.
3년정도가 지나, 그 방에 살던 세츠나를 사지는 생각하고 있었다.
「그가 나타나고 나서 잠깐사이에 나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어 버렸다.」
키누에도, 루이스도, 루이스의 부모님도 지금은 없다.

장면이 바뀌어 록온의 무덤에 다가가는 꽃다발을 가진 세츠나.
「록온. 너는 이곳에 있는가, 아니면 우주인가?」
빗속, 무덤을 향해 이야기하는 세츠나.
손을 뻗어 묘석에 접한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것은 너의 뜻에 따른것인가?……아니면 반하는 것인가?」
「다시한번 너와 함께 싸워도 괜찮은가? 록온 스트라토스」
갈등하는 세츠나.

거리를 걷는 세츠나의 모노로그가 계속된다.
세츠나는 계속 헤매이는 중.

타겟은 라일 디란디. 28세. 아일랜드인. 닐의 쌍둥이 동생.

19화 회상씬.
세츠나에게 조금전은 뜨거워져 나빴다, 라고 사과하는 록온.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돌려주는 세츠나에게, 실은 남동생이 남아 있는 것을 말한다.
남동생을 위해서도 세계를 바꾸고 싶다고 세츠나에게만은 남동생의 존재를 이야기한다.
(이 씬은 록온과 세츠나 2사람뿐)

술집의 카운터에서 친구와 즐거운듯이 술을 마시고 있는 라일. 그것을 근처에서 응시하는 세츠나.
이후는 술집 에피소드. (밀크 관련)

친구들과 떠나가는 라일을 바라보면서, 세츠나는 뉴스에 귀를 기울인다. 아자디스탄의 정황이 악화되어, 각국 NPO의 인상, 마리나 황녀의 성명을 들어「마리나 이스마일은 혼자서 싸우고 있는 것인가」라고 중얼거리는 세츠나. 세츠나도 또다시 혼자서 싸우는 것을 결의한다.

장면이 바뀌어, 콜로니에서 일하게 된 사지. 그 목에는 일찌기 루이스와 함께 산 반지가 있었다.
「지금은…잠시 만날 수 없지만, 언젠가 만날 수 있는 날이 반드시 올테니까 노력한다고 결정했어」라고 말하는 사지.

그리고 찰나와 라일에도 사자의 말이 쓰여진다.
―언젠가 만날 수 있는 날은 반드시 오기 때문에-

다음호 부록은「건담00 캐릭터웍스」
신설정을 빠짐없이 수록. 코우가 윤씨의 인터뷰나 캐릭터 원안도 수록.
「건담00」세컨드 시즌 특집도 있다.はセカンドシーズン特集あり。


출처 : 2ch
번역, 정리, 작성 : 원더바